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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 떴네, 마음 떴네

춘천마임축제

  •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마임 떴네, 마음 떴네

마임 떴네, 마음 떴네

플레이밍파이어 팀의 불꽃 연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 마임축제는 마임축제는 /
달밤에 시작해 / 해뜰 때까지 / 춘천에 휘영청 마임이 떴네 /
춘천에 휘영청 마음이 떴네. - 마임 송

몸짓으로 하나 되는 춘천마임축제가 5월 27~29일 열렸다.
7개국 5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몸 동작만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세계 3대 마임 축제로 불리는 이 행사엔 6만여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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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수변공원에 설치된 마임 공연장 ‘불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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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구의 ‘꿈의 조각들을 모으다’. 역경을 헤쳐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일본 아티스트 오이카도 이치로. 빌보바쏘의 ‘푸에코 렌토’.(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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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 아!水라장’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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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은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극단 사하따나의 ‘음악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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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펼쳐진 모아의 ‘바가 앤 본드’ 공연. 시종 웃음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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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퍼커션의 ‘브라질리언 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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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백의 ‘제천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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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무용단의 ‘꽃피는 사월’. 귀신 한 쌍이 춤추며 쏘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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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가네트워크는 ‘나비, 깨어나다’에서 일제강점기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마임 떴네, 마음 떴네

하늘에서 거품이 쏟아져요!

마임 떴네, 마음 떴네

언어를 쓰지 않으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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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극단 무 테아트로 등이 춘천시내 도로에서 ‘주제공연’을 펼쳤다.

신동아 2016년 7월 호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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