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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공부 하는 고교 동문모임 ‘이수회’

전문분야 경험담 나누며 지식 ‘업그레이드’

  • 사진: 정경택 기자

시사공부 하는 고교 동문모임 ‘이수회’

시사공부 하는 고교 동문모임 ‘이수회’
이수회(二水會)는 홀수 달 두 번째 수요일 저녁에 모인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부산고교 26회 동기 모임으로 서울 여의도에 직장이나 집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참석한다. 회원들은 국회, 금융권, 벤처기업, 언론사 등 각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각자의 다양한 경험을 나눠 갖자는 취지에서 10년 전부터 모임 때마다 돌아가며 주제발표를 해왔는데, 정치, 경제, 주식, 부동산, IT, 방송 등 다루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다. 최근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고교 동창생들의 친목 모임으로 출발한 이수회가 ‘공부하는 모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가슴 뿌듯하다. (글·하동근)

◆사진 왼쪽부터 이광호 세진인터내쇼날 대표이사, 노희진 한국증권연구원 연구조정팀장, 이종환 마이에셋 대표이사, 최혜진 창남무역 상무, 이상익 한화증권 여의도지점장, 송재국 LG상사 상무, 유병곤 국회 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노영만 동부캐피탈 상무, 신견옥 MBC 정보시스템팀 국장, 노응욱 서울증권 상무, 하동근 iMBC 대표이사

신동아 2003년 9월 호

사진: 정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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