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복싱, 격기도, 세팍타크로, 경정(競艇)….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격렬한 투기·구기 운동에 여성들이 빠져들고 있다. 그저 취미로 즐기는 동호인 수준을 뛰어넘어 프로선수로 활약하는 ‘이브’도 늘고 있다. 가냘프고 부드럽되, 온통 땀에 젖어 번뜩이는 그들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또 다른 아름다움의 세계다.

9월27일 세계타이틀전을 앞둔 이인영이 남성 스파링 상대에게 강한 어퍼컷을 적중시키고 있다. 그는 한국 최초의 여성 복싱 챔피언이다.















![[지상중계] “군사력 5위 한국군, 전작권 능력 없다는 건 자기비하”](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SHINDONGA/Article/6a/45/bd/f9/6a45bdf926eda0a0a0a.jpg)



![[추적] 서소문 고가 철거 7년이나 늦었던 이유](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43/b4/7c/6a43b47c16c2a0a0a0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