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복싱, 격기도, 세팍타크로, 경정(競艇)….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격렬한 투기·구기 운동에 여성들이 빠져들고 있다. 그저 취미로 즐기는 동호인 수준을 뛰어넘어 프로선수로 활약하는 ‘이브’도 늘고 있다. 가냘프고 부드럽되, 온통 땀에 젖어 번뜩이는 그들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또 다른 아름다움의 세계다.

9월27일 세계타이틀전을 앞둔 이인영이 남성 스파링 상대에게 강한 어퍼컷을 적중시키고 있다. 그는 한국 최초의 여성 복싱 챔피언이다.




















![[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행상’](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9d/5f/99/699d5f9911b7a0a0a0a.png)

![[영상] 김다현 “언제나 내 편인 ‘얼씨구다현’과 함께 붉은 말처럼 달리렵니다”](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8b/df/02/698bdf022269d2738e2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