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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아시안게임 수놓은 히잡 패션

가려서 더 돋보이는 은밀의 미학

도하 아시안게임 수놓은 히잡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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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아시안게임  수놓은  히잡  패션

여자 사격 트랩에 출전한 카타르 선수.

도하  아시안게임  수놓은  히잡  패션

카타르의 여성 경기 요원이 여자 트라이애슬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얼굴을 다 가리고 눈만 드러낸 모습이 이채롭다.(위) 중국과의 축구경기에서 대량 실점한 후 허탈해하는 요르단 골키퍼. (아래)



도하  아시안게임  수놓은  히잡  패션

여자탁구단체전 1라운드에서 히잡을 두른 쿠웨이트 선수가 중국 선수와 맞붙고 있다.

도하  아시안게임  수놓은  히잡  패션

비치발리볼 이라크-스리랑카 경기. 이라크 선수들은 배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흰옷을 받쳐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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