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 오늘은 무척이나 뒤숭숭했다. 입사시험에 합격하고도 대기발령을 받은 신입사원, 신문사로 전화를 걸어 “IMF가 뭐냐”고 묻는 주부들, 정규방송을 중단한 채 시시각각 한국 기업의 줄 도산을 보도하는 TV…전쟁 같았던 어제가 지나갔다. 소나기에 흠뻑 젖은 한국은 더 단단해진 것일까. 화살처럼 지나간 그 10년, 우리는 무엇을 했고 어디로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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