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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을에 취한 ‘작은 금강산’

남설악 망/경/대 46년 만의 인사

  •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가을에 취한 ‘작은 금강산’

  •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는 비경(祕境) 남설악 오색지구 망경대(望景臺)가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일반에 한시 개방된다. 국립공원 지정 후 46년 만이다. 개방된 망경대 둘레길 탐방 코스는 오색약수터-선녀탕-용소폭포 삼거리-용소폭포-용소폭포 탐방지원센터-망경대-오색약수터를 돌아보는 5.2㎞ 구간. 3시간가량 걸리는 코스다.


신동아 2016년 11월호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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