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삼척시 도계읍 육백산 계곡 이끼폭포는 그윽하고 황홀한 선경(仙境), 그 자체다. 속세의 인간이 물소리 따라 신선 세계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 여러 갈래로 쏟아져 내리는 청량한 폭포수가 때 묻은 가슴을 씻어낸다.






물소리 따라 仙界에 들다
삼척 이끼폭포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입력2016-11-09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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