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드론을 작동하고 있다.

군 의장대의 개막식 행사.

드론 게임에 몰입한 어린이들.

드론업체의 설명을 듣는 귀빈들.

헥스하이브의 360° 블랙박스 기술 설명회.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만들고 있다.

드론 교육원을 운영 중인 인텔드론 코리아.

행사장 주변에서 때때로 날아오른 대형 드론은 대회 분위기를 돋웠다.
2018 대한민국 스마트 국방·드론 산업대전
최신 드론기술 …눈 뗄 틈 없다
사진·글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12-16 09:00:01

어린이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드론을 작동하고 있다.

군 의장대의 개막식 행사.

드론 게임에 몰입한 어린이들.

드론업체의 설명을 듣는 귀빈들.

헥스하이브의 360° 블랙박스 기술 설명회.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만들고 있다.

드론 교육원을 운영 중인 인텔드론 코리아.

행사장 주변에서 때때로 날아오른 대형 드론은 대회 분위기를 돋웠다.
![[지상중계] “군사력 5위 한국군, 전작권 능력 없다는 건 자기비하”](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SHINDONGA/Article/6a/45/bd/f9/6a45bdf926eda0a0a0a.jpg)
[지상중계] 자주국방 고민한 ‘제15회 KWO 나지포럼’
최진렬 기자
호칭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다. 누군가를, 혹은 어떤 집단을 무엇이라고 부르느냐에는 관계의 본질과 권력의 배치가 그대로 녹아 있다. 특히 외교 무대에서는 상대국의 국호를 어떻게 부르느냐가 그 나라의 정체성과 정당성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양일국 한반도선진화재단 선진통일연구회 부회장
“현대전은 적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단계를 넘어 상대방의 세계관을 재구성하고, 스스로 분열하도록 만드는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적 석학 조지프 나이의 진단처럼 이제 전쟁의 승패는 ‘누가 더 강한 군대를 보유했느냐’보다 ‘누가 …
최진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음 야심은 몰락해 가는 카리브해의 공산국가 쿠바를 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 접수’를 거론하고 있다. 경제난으로 한계상황에 이른 쿠바를 접수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 회복을 노린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