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세르비아 수도)에서 묶였다. 베오그라드에는 공식 난민 캠프가 없다.
불결하고 비인간적인 환경에서 유럽의 겨울 칼바람을 맞는다. 서유럽에서
새 삶을 시작하려는 난민들이 환승지로 삼은 베오그라드의 겨울 기온은
영하 20도 아래다.
난민들의 겨울
사진· REX
입력2017-02-21 17:06:19

1심 이어 항소심서도 ‘12‧3 비상계엄 = 내란’ 인정
구자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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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교 세무사·‘최소한의 세금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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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기자

“서울대를 나오거나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을 해도 부럽지 않아. 요즘은 투자 잘해서 돈 모으는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