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년의 풍파를 견디고 서 있는 주상절리대(입석대, 서석대)는 왜 산 이름이 무등(無等)인지를 일깨운다.
201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등산 코스
난이도 : 완만한 경사
영겁의 시간이 빚은 無等의 경지에 오르다
‘호남의 진산’ 무등산
사진 · 글 지호영 기자 | f3young@donga.com
입력2017-02-21 17: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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