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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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주간동아를 거쳐 신동아로 왔습니다. 재미없지만 재미있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1인분의 몫을 하는 사람이 되려 노력합니다.
‘반세기’ 역사 정리하며 새 역사 준비하는 삼호개발
“남산 곤돌라, ‘찬반’보다 ‘제도 설계’ 집중해야”
“보수는 분열 아닌 정치적 무능으로 망한다”
“민간 운영 문제” vs “세계적 추세”…남산 케이블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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