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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명문골프장 탐방

  • 글|조성식 기자 mairso2@donga.com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donga.com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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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비치 골프링크스
● “고객에게 대한민국 대표 골프장을 방문했다는 자부심을 갖게 만들겠다. 외국인들한테 ‘한국에도 이런 골프장이 있구나’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 최상진 파인비치 사장의 당당한 포부다. 보성그룹 레저 부문 총괄사장이기도 한 그는 삼성 출신이다. 1997년부터 에버랜드에서 골프장 관리를 맡아 귀족 골프장으로 통하는 안양베네스트CC 문화사업부장 겸 지배인을 지냈다. 삼성물산에 있을 때 1984년부터 7년간 해외근무를 하면서 골프에 대한 견문을 넓힌 게 도움이 됐다. 그가 꼽는 파인비치의 최대 매력은 “바다를 느끼면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것”이다. “벙커가 많은 데다 그린이 빠르고 섬세해 집중하지 않으면 점수가 안 나온다”는 충고도 빼놓지 않는다. 그의 골프철학은 재미있게 즐기고 예절을 지켜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것. 골프 대중화도 강조한다. “좀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그린피를 낮춰야 한다. 40%가 세금이다. 대중스포츠로 발전하기 위해선 정부에서 특별소비세와 재산세, 취득세에 대한 중과세를 없애야 한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신동아 201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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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조성식 기자 mairso2@donga.com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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