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알립니다〉

〈동아 논술·작문·기사쓰기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 | 최영철 신동아 편집장 ftdog@donga.com

〈동아 논술·작문·기사쓰기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동아 논술·작문·기사쓰기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동아일보는 언론·홍보·공기업분야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논술·작문·뉴스·보도문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는 8주 집중교육을 실시합니다. 3~4월 실시돼 큰 호응을 얻은 ‘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1기 강좌에 이은 이번 강좌는 논술·작문 부분을 대폭 보강합니다. 수강생들은 현직 동아일보 기자(차장·고려대 강사)의 명품 강의와 수강생 전원 1대1 첨삭 지도(5회)를 통해 ‘어필하는 어휘’, ‘공감 받는 논술·작문’, ‘에지 있는 기획기사’, ‘널리 인용되는 보도문’을 쓸 수 있습니다. 수강생 작성 논술이나 기사들은 첨삭 지도 후 동아일보 소속 매체와 포털사이트에 게재될 수 있으며, 연말 ‘20대 리포트 상’ 후보작으로 오릅니다.


일시 : 6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
장소 : 서울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9층 강의실
수강료 : 50만원(1대1첨삭 5회 포함), 
우리은행 217-000987-01-010 (예금주 : 동아일보사), 
           신용카드 결제 가능, 세금계산서 발행.
모집 : 선착순 ○○ 명
등록 및 문의 : 02-361-0858, shindonga@donga.com,
                  ‘매거진동아 홈페이지(http://magazine.donga.com)


수강 신청하기
*수강을 원하는 분은 이곳에 이름과 연락처(가급적 휴대전화), e-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고 수강료 50만원을 우리은행 217-000987-01-010 계좌(예금주 : 동아일보사)로 입금하시면 확인전화, 문자메시지 또는 e-메일을 드리겠습니다. 

*신용카드로 계산하시거나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신 분은 02-361-1091-2(동아일보 출판마케팅팀)으로 전화 주십시오. 그 밖에 문의할 사항은 02-361-0858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수강생 특전
5회 1대1 첨삭 지도, 수강생 과제물 기사화, 스터디그룹 활성화, 동아일보사 발행 수료증(명칭 ‘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 8주 뉴스제작 및 방송뉴스리포팅 실무교육‘) 발급.


강좌 소개   

공유할만한 논술·작문
‘공중이 공유할만한 논술/작문’을 작성하기 위한 여러 팁을 제공합니다. 다른 곳에선 접할 수 없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잘 쓴 사례와 그렇지 못한 사례를 풍부하게 제공해 좋은 논술/작문을 쓰는 방법을 신속하게 익히도록 해줍니다. 논술/작문을 직접 써보게 하고 1대1 개인첨삭 및 집단첨삭을 제공함으로써 8주 안에 언론·홍보·공기업 분야에 필요한 글쓰기 역량을 갖춰나가게 합니다. 잘 쓰인 논술/작문은 온라인 SNS매체에 보도될 수 있습니다.


에지 있는 기획기사
기획기사제작은 언론사에서 요구하는 필수 역량입니다. 이 강좌는 에지 있는 아이템을 발제해 내용을 채우는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수강생은 발제와 초고 작성 단계에서 각각 1대1 첨삭을 받고, 최종본 작성 단계에서 1대1 첨삭을 받습니다. 이러한 반복 쌍방향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기획기사제작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자기 이름으로 된 기사를 매체와 포털사이트에 게재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보도된 수강생 기사는 연말 동아일보사 시상 ‘20대 리포트 상’의 후보작에 오릅니다.


정통 스트레이트기사
다수 언론사는 지망생들에게 뉴스제작역량을 요구합니다. 이 강좌는 수강생에 대한 1대1 첨삭을 통해 수강생들이 정통 스트레이트기사 제작에 필요한 문체와 기법들을 단기간에 익히도록 해줍니다.


어필하는 어휘
수강생들은 글의 최소단위인 어휘에 눈을 뜨게 됩니다. 글의 차원이 달라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들의 글은 생동감, 만개하는 활력, 독창성, 그리고 매력으로 채워집니다. 이를 위해 모든 수강생이 1대1 첨삭을 받습니다.


읽히는 문장
몇몇 언론·홍보·공기업 분야 지망생들의 문장엔 맹점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언으로 교정되지만, 이들은 이런 조언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로 인해 겪지 않아도 될 실패를 반복합니다. 이 강좌는 수강생들의 문장에서 맹점을 제거하고 필요한 요소를 보강합니다. 수강생들은 자연스럽게 읽히는 문장을 쓸 수 있습니다. 탄탄한 글쓰기 기본기를 갖게 되어, 논술, 작문, 자기소개, 면접 등에서 야구의 3할 타자 같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방송뉴스리포팅
방송사에선 카메라 앞에서 뉴스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역량이 요구되는데, 현직 방송 기자가 이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널리 인용되는 보도문
보도 자료 작성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교육합니다. 수강생들은 당장이라도 홍보부서에 배속되어 보도 자료의 작성을 요구받더라도 이를 능히 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영어 기사 작성
영어로 기사를 작성하는 데에 필요한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스터디그룹
수강생들이 친분을 쌓으면서 스터디그룹을 만들도록 유도합니다. 수업을 통해 안목을 가진 수강생들이 스터디그룹 동료평가를 지속한다면 이들의 역량은 한층 강화됩니다.


강좌 담당자 소개

〈동아 논술·작문·기사쓰기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이 강좌를 맡은 허만섭 동아일보 신동아팀 차장은 다수의 특종상을 받은 정치취재기자로서, 정통 스트레이트기사와 에지 있는 기획기사의 제작노하우를 잘 전수합니다. 그의 기사는 고교 국어연습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습니다. 그의 ‘어필하는 어휘’와 ‘읽히는 문장’ 강의는 꼭 한번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그는 채널A 시사평론가로 활동 중이고, 고려대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썼습니다. 그는 이러한 실무적 이론적 경험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논술·작문 교육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허 차장은 6년 동안 고려대에서 ‘미디어글쓰기’와 ‘탐사기획보도’ 강의를 진행해온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강의는 지루하지 않고 유익합니다. 

나아가, 그의 강의 수강생 기사 100여 편은 동아일보 계열 ‘신동아’, ‘주간동아’, ‘동아닷컴’, 그리고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구글’에 게재됐습니다. 이 기사들에 대한 반응도 좋아서 ‘신동아’는 ‘20대 리포트’ 섹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쓴 수강생들 중 다수는 언론계로 진출했습니다. 이 강좌 수강생 기사도 ‘20대 리포트’ 섹션 등에 보도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될 것입니다.


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1기 강좌에 대한 수강생들의 평가
“기자님의 피드백 덕분에 좋은 결과물이 매체 게재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업에서 활용하는 자료가 무엇보다 정말 좋았다. 노하우에 기반해 분류된 자료들이어서 글쓰기 전반에 큰 도움이 된다.”

“8주 수업 진행 과정이 체계적이다. 먼저 어휘와 표현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 방식에서 출발해 자소서나 논술, 보도자료 등 실질적인 글쓰기 가이드라인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이 잘 이어졌다.”

“스트레이트 기사, 기획 기사를 직접 써보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드문데, 그런 점에서 도움을 받았다. 취재기자 실무에 대비하고 싶은 언시생이나,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쓰고자 하는 홍보팀 근무자 모두에게 실용적인 수업이었던 것 같다.”

“수업에서 쓴 기획기사가 연습에 그치지 않고 동아일보 계열 매체에 올라갈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설레기도 하고 진지해지기도 한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교육을 받으니 자극도 받고 동기부여가 되었다.”

“신문방송학과에 다니면서도 알지 못했던 글쓰기 방법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정말 기본적인 것부터 알려주셔서 힘들지 않고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수업은 대충 시간 보내는 것 같은데, 기자님께서는 수업시간 모두 채워 수업해주셔서 좋았다.”

동아일보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신동아 2018년 6월 호

| 최영철 신동아 편집장 ftdog@donga.com
목록 닫기

〈동아 논술·작문·기사쓰기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댓글 창 닫기

2018/12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