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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맛 大戰 맛있다 수돗물!

  • 글/사진·장승윤 기자

물맛 大戰 맛있다 수돗물!

‘아리수’나 ‘순수’라는 브랜드를 본 적 있는가 그간 공공기관에만 무료 공급되던 수돗물이 10월부터 페트병에 담겨 시중에 판매된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It´s 水’ ‘빛여울수’ ‘다산水’ 등의 수돗물 브랜드를 잇달아 내놓았다. 가격은 기업 판매 생수의 절반 수준.

물맛 大戰 맛있다 수돗물!

각 자치단체가 내놓은 수돗물 브랜드. 병 모양도 물맛도 같지만 이름은 제각각이다.

물맛 大戰 맛있다 수돗물!

1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아리수’ 생산 현장. 2 환경단체는 “탄소 배출을 줄이자면서 ‘페트병 수돗물’을 허용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한다. 3 대구는 시민공모로 뽑은 ‘달구벌 맑은물’을 브랜드명으로 정했다.

물맛 大戰 맛있다 수돗물!

‘미추홀참물’을 만드는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좌) 페트병과 박스 포장을 거쳐 세상으로 나가는 수돗물.(우)

신동아 2008년 10월 호

글/사진·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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