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 캠퍼스인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벽면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어 채광이 잘된다.

연세·삼성학술정보관 U라운지에서는 터치스크린으로 신문, 인터넷, TV를 볼 수 있다.(좌) 자연 채광을 이용한 숙명여대의 은하수갤러리.(우)

복합문화캠퍼스를 선도하는 고려대(안암캠퍼스) 하나스퀘어.(좌)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렘 쿨하스가 설계한 서울대미술관(MOA).(우)

2006년 9월 완공된 고려대(안암캠퍼스) 하나스퀘어는 지하3층 지상1층 건물이다.(좌) 홍익대 홍문관. 건물 가운데에 뚫린 사각형 구멍이 정문 역할을 겸한다.(우)

















![[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반중 지도자군(群)’의 행진](https://dimg.donga.com/a/300/200/95/1/ugc/CDB/SHINDONGA/Article/69/9e/7c/5e/699e7c5e023ba0a0a0a.png)



![[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행상’](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9d/5f/99/699d5f9911b7a0a0a0a.png)

![[영상] 김다현 “언제나 내 편인 ‘얼씨구다현’과 함께 붉은 말처럼 달리렵니다”](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8b/df/02/698bdf022269d2738e2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