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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 한동안 서구형 패밀리레스토랑에 밀려 찬밥(寒食) 신세이던 한식(韓食)이 건강식 바람을 타고 만년 조연에서 주연으로 컴백했다. 트렌드에 민감한 외식업체가 대거 ‘한식 뷔페’ 사업에 뛰어들면서 한식을 찾는 식도락가들의 발걸음을 불러 모았다. LA갈비구이 대신 고추장삼겹살, 스파게티 대신 갓 지은 오곡밥, 정체불명의 값싼 참치 대신 제철 나물을 접시에 담는 이들의 표정에서 건강미가 넘쳐난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1, 3 옹기와 나무주걱 등 한국 정서가 담긴 인테리어가 친근함을 준다.

2 한식 뷔페는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다.

4 후식은 커피 대신 전통차로….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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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외국 관광객이 접시에 나물을 담으며 흐뭇해하고 있다.

6 추억의 ‘뻥튀기’ 과자 코너.

7 국내 대표 농업인들에게서 공급받는 국산 식재료들.

8, 9 맛깔스러운 제철 음식들. 풍미가 느껴진다.

10 한식을 먹기 위해 줄 선 손님들.

寒食이 아니라 韓食입니다!

신동아 2015년 4월 호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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