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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列傳

남자, 스타일을 메다

  • │기획│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글│루엘 패션에디터 이혜진 eternits@hemkorea.co.kr │사진제공│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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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움을 들다, 토트백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와 캐주얼한 크로스백의 장점을 적절히 배합해 탄생한 아이템, 토트백. 세미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는 가방을 찾는다면 산뜻한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번 봄 시즌 토트백은 완벽한 해답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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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직사각형에 고급스러운 가죽이 어우러졌다. 가방 윗 부분에 여밈 장식이 더해져 더욱 실용적이다. 토즈.

2 스포티한 블루종, 인디고 데님 팬츠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 세미 캐주얼에 과하지 않으면서도 멋스러운 포인트를 준다. 입생로랑

3 디자이너의 독특한 감성이 더해져 위트 있는 토트백이 탄생했다. 마치 손으로 그린 것 같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폴스미스



4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돼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깨끗한 흰색이 돋보이는 토트백으로 트렌디한 수트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루이 비통

5 여행용 가방으로도 손색없을 만큼 넉넉한 크기의 빅 토트백. 브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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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도 가볍게, 경쾌한 토트백

구태의연한 가죽 가방 대신 가볍고 경쾌한 토트백으로 눈길을 돌려 보라. 자유로움과 댄디한 감성을 고루 갖춘 이 영민한 아이템은 캐주얼 차림을 빛내준다. 대부분의 남자는 브리프케이스 하나만을 고집하면서 세련된 신사로 거듭나길 원한다. 스타일에 둔감한 남자들이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아이템 1순위가 바로 토트백이다.

1 스포티한 점퍼에 어울림직한 빨간색 아이템. 발리

2 경쾌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은색상은 캐주얼한 면 수트와 잘 어울린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3 미니멀한 흑백 컬러가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탈리안 디펜던트 by 10 꼬르소 꼬모

4 다크 브라운 컬러가 브랜드 특유의 나일론 소재에 클래식한 매력을 준다.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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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성을 담은 크로스백

주말 오후, 편안한 티셔츠에 재킷을 걸치고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면 세련된 크로스백 하나쯤 챙기는 센스를 발휘할 것. 단, 과해 보이지 않으려면 군더더기 없는 기본 디자인의 크로스백이 제격이다. 특히 이번 시즌 크로스백은 갈색과 검정 등 무난한 색 위주로 과거 학창시절 가방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난해한 아이템 대신 메기도 편한 크로스백으로 올봄, 스타일을 뽐내보라.

1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아이템을 찾는다면 깔끔한 직사각형 프레임의 크로스백을 선택할 것. 여기에 고급스러운 와인색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호간

2 나일론 소재와 부드러운 스웨이드가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 감색 정장에 안성맞춤인 아이템. 프라다

3 깔끔한 카키색 재킷에 아이보리 치노 팬츠를 매치했다면 클래식한 크로스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보라. 발리

4 이번 시즌 유행 색인 오렌지색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느낌의 크로스백. 열쇠고리와 가방 모두 멀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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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글│루엘 패션에디터 이혜진 eternits@hemkorea.co.kr │사진제공│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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