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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張家界에 흐르는 유배자의 이야기

中原의 바깥세상 후난성

  • 글 · 사진 김용한

張家界에 흐르는 유배자의 이야기

  • 카르스트 바위가 거대한 기둥처럼 줄지어 늘어선 풍경이 ‘장씨의 세계’라 불리는 배경에는 ‘버려진 이들의 땅’ 후난의 역사가 녹아 있다. 중원은 남쪽의 만리장성인 남방장성(南方長城)까지 세우며 후난을 견제했지만, 후난은 신중국을 세운 걸출한 인물 마오쩌둥을 보란 듯 키워냈다. 〈관련기사 416쪽〉


신동아 2016년 7월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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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家界에 흐르는 유배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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