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이 튼다. 어둠이 걷히고 여명이 밝아온다. 또 다른 일상이 차가운 대기를 가르며 시작된다.
- 누구보다도 일찍 새벽을 여는 우리네 이웃들. 무념무상! 분주히 움직이는
- 이들의 모습에 어제보다 더 아름다운 오늘이 오버랩된다.


2 이른 아침 깍듯하게 승객을 맞이하는 KTX 승무원.

4 새벽부터 분주한 인천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
5 배달할 신문을 분류하는 동아일보 여의도지국 김덕영 부장.
6 차량 통행이 뜸한 이른 새벽, 도시의 때를 벗기는 여의도 환경미화원.

2 서울 남구로역 무료급식소. 동트기 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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