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원작 소설에는 주인공 진도준이 군대에 가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소설 속 진도준은 현역 입대 대신 대체 복무로 병역을 마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재벌들은 실제로 군대에 가지 않았을까요? 삼성, 현대, LG, SK, CJ, 한화, 신세계, 롯데 등 재벌 일가의 병역 현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영상에서 확인해주십시오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1989년 서울 출생. 2016년부터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4년 간 주간동아팀에서 세대 갈등, 젠더 갈등, 노동, 환경, IT, 스타트업,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7월부터는 신동아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생은 아니지만, 그들에 가장 가까운 80년대 생으로 청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이 포기할 수 없는 동맹 되는 게 한국의 길”
0%대 지분율, 국적 논란 속 무대 오른 ‘롯데 황태자’
[영상]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개인정보 노리는 해커에게 韓은 일종의 ‘보물 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