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대 장갑차에 탄 군인들이 시민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K9 국산 자주포

무인 스텔스 소형드론

10년 만에 열린 시가행진

태권도시범을 관람하는 시민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국군의 행진

공군사관학교 생도들

잠수복을 입은 SSU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에 미8군 전투부대원 300여 명도 참여했다.

시민들의 환호 속에 시가행진을 하는 군인들
[화보]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
10년 만에 연린 시가행진, 압도적 군사 장비에 시민들 환호와 박수
글‧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23-09-27 14:21:37

해병대 장갑차에 탄 군인들이 시민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K9 국산 자주포

무인 스텔스 소형드론

10년 만에 열린 시가행진

태권도시범을 관람하는 시민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국군의 행진

공군사관학교 생도들

잠수복을 입은 SSU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에 미8군 전투부대원 300여 명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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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인드 | ‘멘털 투자법’] “서울대, 의사, 변호사 부럽지 않다”
박종석 연세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
은퇴 이후 부부에겐 매월 어느 정도의 생활비가 필요할까. 지난해 11월 발표된 ‘2024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노후 적정 생활비는 부부 기준 월평균 340만 원 정도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의 70대 아버지의 경우 은퇴 후 매달 국민연금을 100만 원 정도 받는다. 모아놓은 금융재산은 없어도 2주택자로 임대 놓은 아파트에서 월세 150만 원을 받고, 자식들이 매달 보내주는 용돈 50만 원까지 합하면 300만 원 정도라 생활하는 데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세금이 많이 나올까 걱정도 된다. 은퇴자도 절세 전략을 모르면 소득도 없는데 불필요한 세금을 내야 할 수 있다. 더구나 재산을 자식들에게 물려줄 계획을 세워야 하는 처지에선 절세 전략은 더욱 간절하다. 김 부장 아버지 세대인 7080세대라면 절세 포인트를 미리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조문교 세무사·‘최소한의 세금 공부’ 저자
인구밀도 면에서 우리나라는 상당한 고밀도 국가다. 국토의 70%가 산지이고,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몰려 있어 특정 지역의 인구밀도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인구 고밀도 국가에선 한정된 토지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배…
허준수 변호사

최근 CJ그룹의 효자 자회사는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다. 지난해 영업이익만 74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50% 늘었다. 같은 기간 CJ그룹 계열사 중 최고 수익을 기록하는 CJ제일제당(이하 제일제당)은 부진했다. 영업이익이 86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2% 줄어들었다. 올리브영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제일제당 실적이 하락세를 보인다면 그룹 관계사 중 최고 수익을 내는 회사가 바뀔 수도 있다. 이 ‘알짜’ 자회사의 개인 최대주주(11.04%)는 이선호(35) CJ 미래기획실장이다. 이 실장은 이재현 CJ 회장의 장남이자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장손이며,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증손이다. 재계에서는 CJ가 올리브영을 통해 이 실장으로 승계를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