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완종 파장으로 개혁 추진력 걱정…연금개혁 ‘올인’
- 담뱃값·연말정산, 타이밍 놓쳐 혼란
- 정부·청와대 헛발질에 당 부담 컸다
- 사드 배치 찬성…5·24조치 전향적 자세 촉구할 것

“비보를 접하고 당혹스럽고 걱정이 많이 됐다. 아무래도 우리의 개혁과제 추진동력이 떨어지지 않겠나. 개혁과제는 국민이 동의하고 공감해야 하는데 그런 힘이 안 실리면 큰 어려움이 따른다.”
4선(경기 평택갑)의 원유철 의장은 2월 2일 유승민 의원과 새누리당
“하는 데까지는 해보고 증세 논의하자”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배수강 기자 | bsk@donga.com
입력2015-04-23 15:3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