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홍익대 주변에서 오랜만에 라이브 클럽데이가 열렸다.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에 열리는 클럽데이엔 티켓 한 장으로 홍대 주변 여러 클럽에서 열리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홍대 주변은 클럽문화의 메카로 통한다. 수많은 인디밴드가 다양한 음악을 갈구하는 젊은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2 2002년 데뷔한 인디밴드 레이지본은 남녀노소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줬다.
3 3인조 해리빅버튼은 TV 밴드대항전에 출전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클럽데이에 처음 참여해 묵직한 하드록을 연주했다.
4,5 3월 27일 클럽데이엔 36팀이 참여했고 2000명 넘는 관객이 몰려들었다.


4 즐겁게 공연을 지켜본 관객이 팁박스에 감사의 표시를 한다.
5 공연의 수준을 떠나 관객과 공연 팀은 하나가 된다.

















![[영상] “유시민 ABC론, <br>‘중도층 이용해 먹자’는 말밖에 안 돼”](https://dimg.donga.com/a/570/380/95/1/carriage/MAGAZINE/images/shindonga_home_top_2023/69eac385005fd2738e25.jpg)




![[시마당] 말하지 않아도](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d8/91/7a/69d8917a12a9a0a0a0a.jpg)
![[영상] 트럼프, ‘김정은 카드’로 빅샷 노릴 것](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e5/90/ad/69e590ad1077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