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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고달픈 변방 간쑤성

  • 글 · 사진 김용한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내몽골 고원과 티베트 고원 사이 골짜기에 자리한 간쑤성은 서역, 중국, 티베트, 몽골 등 다양한 세력의 격전장이자 동서 문화의 연결 통로였다. 한나라를 떨게 한 묵특선우의 본거지이자 제갈량의 읍참마속의 땅, 서유기의 모티프가 된 간쑤는 그러나 가난이라는 깊은 절망에서 좀체 벗어나지 못한다.  〈관련기사 448쪽〉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간쑤성 명사산의 유명한 오아시스 ‘월아천(月牙泉)’.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백탑산 공원의 전통 건물과 신시가지의 현대 건축물이 황하를 경계로 어우러진 란저우(蘭州)시.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가욕관성에서는 무술 공연도 볼 수 있다.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만리장성의 서쪽 끝 가욕관 장성.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가욕관성은 중국 서부 방어의 핵심이다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수직절벽을 깎아 만든 맥적산 석굴.

‘읍참마속’의 땅  ‘읍참빈곤’의 꿈

명사산에서 낙타를 타며 즐거워하는 관광객.

신동아 2016년 11월 호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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