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나의 단골집

고전 연구가 한정주씨와 ‘북카페 내서재’

책 냄새, 모카 향기, 낭만의 흔적

  • 글·조인직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고전 연구가 한정주씨와 ‘북카페 내서재’

고전 연구가 한정주씨와 ‘북카페 내서재’
대중적 학술모임인 고전연구회 사암(俟巖)의 한정주(韓晶周·41) 대표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북카페 내서재’를 즐겨 찾는다. “예술, 인문교양 분야 서적 2500여 권이 꽂혀 있는 이곳에서 카페 모카 한 잔 마시며 이 책 저 책 꺼내 읽다보면 두세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책장, 책, 커피에서 새어 나오는 독특한 향취도 ‘독서 욕구’를 자극한다고.

고전 연구가 한정주씨와 ‘북카페 내서재’

신동아 2007년 6월 호

글·조인직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목록 닫기

고전 연구가 한정주씨와 ‘북카페 내서재’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