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WORLD

HUNTING FOR HONEY

히말라야 벌꿀 채집

  • 사진·REX

HUNTING FOR HONEY

  • 네팔 구룽 부족 청년이 60m 높이 벼랑을 오른다. 밧줄 사다리가 위태롭게 흔들린다. 벼랑 위에 벌집이 있다. 히말라야 꿀벌(Himalayan Honey Bee)은 지구상 꿀벌 중 덩치가 가장 크다. 사람이나 동물이 발을 디디기 어려운 벼랑 위에 집을 짓는다. 사진가 텐징 가이아나쌍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8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와 3일간 벌꿀 채집 모습을 촬영했다. 가이아나쌍은 이렇게 말했다. “부족원들은 벼랑 꼭대기에 오르기 전 ‘벼랑의 신’을 달래는 의식을 치릅니다. 꽃과 과일, 쌀을 바치면서 안전을 기원하는 겁니다.”


신동아 2017년 10월호

사진·REX
목록 닫기

HUNTING FOR HONEY

댓글 창 닫기

2021/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