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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철 신동아 편집장 ftdog@donga.com
입력2019-05-16 15:13:01


이윤호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의 직언
김건희 객원기자
원·달러 환율을 향한 시장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최근 1년 사이 원·달러 환율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1990원대)에는 못 미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1590원대)를 떠올리게 했다. 추이를 살펴보면, 2025년…
정혜연 기자
공천헌금과 각종 특혜 의혹 등으로 물러난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임으로 전북 익산에서 3선을 기록한 한병도 의원이 선출됐다. 2004년 17대 총선에 익산갑에서 처음 당선한 한 원내대표는 2020년 21대 총선과 2024년 22대 총선에 익산을에서 재선, 3선을 했다. 한 의원이 선수(選數)와 지역, 정치 성향과 친소관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원내대표 경선에서 당선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집권 여당 새 원내사령탑을 맡게 된 한병도 의원에 대해 알아본다.
구자홍 기자

2025년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5년 4월에 발생한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건은 시작에 불과했다. 2696만 건의 유심 정보가 유출되는 대형사고가 터졌지만 그 이후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빈발했다. 9월에는 KT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5500명 이상의 가입자 식별번호가 유출돼 368명이 소액결제로 약 2억4300만 원의 금전적 손실을 본 사실이 드러났다. 10월에는 LG유플러스에서도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정황이 드러나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12월에도 신한카드에서 약 19만 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