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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의 View

산 은 산 , 물 은 물 합 천

  • 사진· 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산 은 산 , 물 은 물 합 천

합천은 ‘좁은(陜) 내(川)’를 뜻한다. 온통 산으로 둘러싸이고 협곡이 많아 붙은 이름에서 은은한 향내가 번진다. 1200년 고찰 해인사를 품었기 때문이리라. 선방(禪房) 호랑이 스님의 죽비 소리!
합천이라서 더욱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신동아 2016년 12월호

사진· 글 김성남 기자 | photo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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