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드뉴스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추억의 햄버거는 부활할 수 있을까

  • 취재 · 나원식 비즈니스워치 기자 setisoul@bizwatch.co.kr 편집 ·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디자인 · 김석임 기자 teleksi@donga.com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한때 젊은이들 사이에서 “맥도날드 앞에서 만나자”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에 맞춰 한국에 진출한 맥도날드는 금세 ‘청춘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1호점은 압구정동의 명소가 됐다. 그 뒤 개장한 종로점과 신촌점도 지역 명소이자 만남의 장소로 꼽혔다. 그랬던 맥도날드가 언젠가부터 ‘사회면’ 기사에 등장하는 일이 잦아졌다. 맥도날드의 한 직원은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는 게 정말 안타깝다”고 했다. 청춘의 추억이 소멸해버린 자리를 카드뉴스로 살펴봤다.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신동아 2020년 2월호

취재 · 나원식 비즈니스워치 기자 setisoul@bizwatch.co.kr 편집 ·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디자인 · 김석임 기자 teleksi@donga.com
목록 닫기

청춘의 명소 ‘맥도날드’의 몰락

댓글 창 닫기

2020/03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