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호

‘트바로티’ 김호중 “소집해제 명 받았습니다”

날씬해진 모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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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입력2022-06-09 15: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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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이 6월 9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 소집해제 후 모습을 드러냈다. [김도균 객원기자]

    김호중이 6월 9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 소집해제 후 모습을 드러냈다. [김도균 객원기자]

    성악가 겸 가수 ‘트바로티’ 김호중이 6월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구청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가졌다. 김호중은 입대 전보다 한결 날씬해진 모습이다. 현장에는 취재진 외에도 팬덤 아리스가 대거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아리스는 김호중이 나타나자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소집해제를 축하했다.

    6월 17일 발매되는 ‘신동아 7월호’에는 ‘영원한 식구’ 김호중과 아리스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제목의 大특집 기사가 실린다. 총 32페이지 올 컬러로 소개된다. 내용은 △Photo로 보는 트바로티 추억 여행 △인간극장, 김호중의 모든 것 △또 다른 김호중 ‘아리스’ 생생토크 △트바로티 빛낸 아리스의 선한 힘 △아리스가 증명한 팬덤 문화의 사회적 효과 등 5개 섹션으로 이뤄져 있다.

    신동아 7월호는 6월 7일부터 인터넷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쿠팡 등 온라인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김지영 기자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대중문화를 좋아하며 인물 인터뷰(INTER+VIEW)를 즐깁니다. 요즘은 팬덤 문화와 부동산, 유통 분야에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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