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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시간 책 익는 공간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책 읽는 시간 책 익는 공간

  • 한국 성인 10명 중 3~4명은 1년에 책을 한 권도 안 읽는다. 모바일 시대 청소년들도 교과서 외엔 책을 등지고 산다. 그래도 많은 이가 ‘일일부독서(一日不讀書)’의 무료함을 떨쳐내려 ‘책 익어가는 공간’으로 찾아든다. 살랑살랑 책장 넘기는 소리, 포동포동 마음 살찌는 소리.
책 읽는 시간 책 익는 공간

개별 공간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 ‘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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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함께 앉아 책을 볼 수 있는 교보문고 독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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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낮잠’의 해먹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

책 읽는 시간 책 익는 공간

북카페 ‘청춘문화싸롱’에선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책 읽는 시간 책 익는 공간

‘레코드 스페이스(Re;code Space)’는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 관련 서적을 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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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서점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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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에선 독서에 곁들일 음료와 스낵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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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방 ‘달달한 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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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책바’에선 책 속에 등장하는 술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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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근대 문화유적이 전시된 ‘북파크’.

책 읽는 시간 책 익는 공간

세월이 지나도 만화방 라면 맛은 천하일품!

신동아 2016년 5월 호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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