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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방사 친환경 닭

AI 이기고 설날 아침 힘차게 울다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자연방사 친환경 닭

  • 닭띠 해 정유년이 밝았지만 정작 닭들은 수난시대를 맞았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3000만 마리가 살 처분 됐다. 그러나 마당 등 자연에 방사해 키우는 친환경 닭은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유정란도 밀집사육방식의 달걀보다 더 고소하고 신선하다. 건강한 친환경 닭은 설날 아침에도 힘차게 울 것이다.
자연방사 친환경 닭

자연방사 친환경 닭들의 늠름한 자태.

자연방사 친환경 닭

나 잡아봐, 닭! 

자연방사 친환경 닭

닭들이 힘차게 날갯짓을 한다.

자연방사 친환경 닭

유정에서 태어난 병아리

자연방사 친환경 닭
자연방사 친환경 닭

1 2 3 4 친환경적으로 키운 닭과 달걀은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된다

자연방사 친환경 닭

수탉 1마리가 암탉 15마리를 거느린다.

자연방사 친환경 닭

마당에서 자유롭게 자란 병아리들.

신동아 2017년 2월 호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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