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스케치

몸짱 천국 ‘쿨가이’는 보여주고 싶다

  • 글/사진· 조영철 기자

몸짱 천국 ‘쿨가이’는 보여주고 싶다

1/2
  • ‘S라인’ 여성들만 여름이 좋은 건 아니다. 울퉁불퉁한 근육의 몸짱 남성에게도 여름은 축복의 계절! 먹고 싶은 것 덜 먹어가며 운동해온 노력이 드디어 보상받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 무더위에도 거추장스러운 옷 벗어젖히기가 영 찜찜한 아저씨들, 이 사진 보고 반성 좀 하세요!
몸짱 천국 ‘쿨가이’는 보여주고 싶다

맨즈헬스 주최 ‘쿨가이’ 선발대회 참가자들. 보디빌더와 달리 근육이 작고 섬세하다.

몸짱 천국 ‘쿨가이’는 보여주고 싶다

점심시간을 쪼개 헬스장을 찾은 직장인이 운동을 하고 있다.(좌) 작은 운동기구로 꾸준히 몸에 자극을 주는 것이 몸짱으로 거듭나는 비결이다.(우)

몸짱 천국 ‘쿨가이’는 보여주고 싶다

70세를 넘긴 고령이지만, 근육은 30대 못지않다.(좌) 복근은 몸짱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우)

1/2
글/사진· 조영철 기자
목록 닫기

몸짱 천국 ‘쿨가이’는 보여주고 싶다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