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니는 착하다. 입는 이는 일상을 벗어던지고,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해주니까. 비키니가 없었다면 이 무더위를 견디기가 조금은 더 힘들지 않을까? 일부 엉큼남들은 ‘Cooool’ 비키니에 오히려 ‘So Hot’ 해질 수도 있겠지만. 어찌 됐건 비키니 감상하며 절로 나오는 말. “더위야, 고마워!”

물속으로! 생기발랄한 젊음이 아름답다.

심장까지 오싹, 캐러비안베이 폭포수

나 어때? 섹시하지!

멋진 몸매를 보는 건 여자인 나도 즐거워.

몸짱 커플. 남국의 해변이 부럽지 않다.(좌) 비키니 ‘물 좋기로’ 명성이 자자한 한강 잠원지구 수영장.(우)

선탠을 즐기는 비키니 여성들.

물 만난 그녀들. 무엇을 보고 있을까.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도심의 비키니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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