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러가든 앞 큰 연못.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닐 수 있도록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2 노랑초롱목련.
3 실린드리카 목련.
4 불칸 목련.
5 골든걸 브루클린 목련.
6 큰별목련 ‘레오나르드 메셀’.



2 만병초 아쿠엔젤.
3 레드 드래곤 삼지닥나무.
4 수선화.
5 매화마름(멸종위기종) .
6 은방울 수선화.
7 나팔수선화.
8 모란 비의사.
9 스타어보브스타 동백.
10 펜스루비.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 된 목련 천국
태안 천리포수목원
| 사진·글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입력2018-05-30 17:00:01

밀러가든 앞 큰 연못.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닐 수 있도록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정밀추적┃6‧3 참정권 침해 사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드러난 선관위의 기괴한 선거 사무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사람은 늘 같은 속도로 자라지 않는다. 누군가는 빨리 세상과 호흡을 맞추고, 누군가는 더디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나의 왼발’은 그 느린 시간을 끝까지 지켜보는 영화다. 이 작품이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극복의 서사가 아니다. …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통증은 복부에서 시작해 등 쪽으로 뻗치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병원에 온 환자 대부분이 통증 완화를 위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런 ‘새우등 자세’는 급성 췌장염의 전형적인 시사점이다. 심하면 피부색까지 변한다.”
이진수 기자

“선거관리위원회는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상자다. 열어보면 엄청난 비리가 터져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그동안 선관위는 국민을 ‘입틀막’ 하는 방식으로 사태를 해결해 왔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