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철원평야.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5b/0c/a7/6b/5b0ca76b1a95d2738de6.jpg)
고대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철원평야. [지호영 기자]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5b/0c/a7/6f/5b0ca76f1a25d2738de6.jpg)
[지호영 기자]
2 등산객이 정상에서 북한 땅을 바라보고 있다.
3 철쭉이 활짝 핀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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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
2 신록이 가득한 계곡
3 경사가 심한 칼바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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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
2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고대산
산행 코스 고대산1코스 입구-문바위-대광봉-삼각봉-고대봉-대광봉-칼바위-2코스 입구
소요시간 왕복 4시간 _ 난이도 능선까지 경사가 심한 중급 코스
경기 연천 고대산
손에 닿을 듯 너무 먼 북녘의 산
| 지호영 기자
입력2018-06-10 09:00:01
![고대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철원평야.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5b/0c/a7/6b/5b0ca76b1a95d2738de6.jpg)
고대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철원평야. [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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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

[정밀추적┃6‧3 참정권 침해 사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드러난 선관위의 기괴한 선거 사무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사람은 늘 같은 속도로 자라지 않는다. 누군가는 빨리 세상과 호흡을 맞추고, 누군가는 더디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나의 왼발’은 그 느린 시간을 끝까지 지켜보는 영화다. 이 작품이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극복의 서사가 아니다. …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통증은 복부에서 시작해 등 쪽으로 뻗치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병원에 온 환자 대부분이 통증 완화를 위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런 ‘새우등 자세’는 급성 췌장염의 전형적인 시사점이다. 심하면 피부색까지 변한다.”
이진수 기자

“선거관리위원회는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상자다. 열어보면 엄청난 비리가 터져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그동안 선관위는 국민을 ‘입틀막’ 하는 방식으로 사태를 해결해 왔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