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권위의 기록문학상으로 우뚝 선 ‘신동아’ 논픽션 공모가 독자 여러분들의 호응 속에 44회째를 맞이합니다.
- ‘신동아’ 논픽션은 분야와 형식, 내용에 제한이 없습니다. 인생 역정을 담은 체험기, 여행기, 회고록, 르포, 전기 등 기록문학으로 가치있는 자료가 될 작품들을 찾고 있습니다.
-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응모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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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논픽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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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당대표 잔혹사’ 쓴 6‧3지방선거
이종훈 정치평론가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과거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채용 비리나 거듭된 선거관리 부실의 뒤를 잇는 심각한 문제다. 이번 기회에 선관위의 부실 선거관리의 실상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그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합리적 대안을 …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헌법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9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번 북·중 정상회담에 대해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위원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말처럼 회담 내용이 부실했다”고 혹평했다. 그는 “북한과 중국 사이에는 조중우호협정이란 사실상 군사동맹이 있는데도 그보다 아래 개념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강조한 것은 블랙코미디”라고 지적했다.
구자홍 기자

“오세훈 후보(현 서울시장)의 당선은 부정선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낙선 역시 부정선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6·3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되는 사유가 됩니다.” 6월 12일,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마련된 잠실개표소 앞에서 한 말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송파구뿐 아니라 서울시 전체, 더 나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체를 무효로 하고 다시 투표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