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화 후유증으로 한때 ‘죽음의 강’이었던 태화강이 ‘생명의 강’으로 거듭났다. 강 오른쪽이 울산 남구다.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했던 곳, 울산 남구가 동해의 고래처럼 비상을 준비 중이다.

울산 명물인 태화강과 어우러진 남구의 일몰 직후 전경.
2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양궁장을 점검 중인 김두겸 남구청장.
3 울산 앞바다에서 볼 수 있는 참돌고래떼.
4 선암댐에 새로 조성된 수변공원 산책로.
5 이동공연차량을 이용해 태화강변에서 공연을 하는 남구 거리음악회 공연팀.
6 태화강 명소로 떠오른 십리대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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