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 환수 관련 긴급토론회에서 축사를 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사진공동취재단]](https://dimg.donga.com/a/496/0/90/5/ugc/CDB/SHINDONGA/Article/61/55/46/a9/615546a90cc6d2738250.jpg)
9월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 환수 관련 긴급토론회에서 축사를 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추악한 가면을 확” 김기현 “폭군의 막말 대잔치”
![9월 29일 대장동 개발 의혹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은혜 의원(맨 오른쪽). [사진공동취재단]](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61/55/46/b9/615546b917f4d2738250.jpg)
9월 29일 대장동 개발 의혹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은혜 의원(맨 오른쪽). [사진공동취재단]

[말前말後]이재명 “봉고파직, 위리안치를 명하노라”
김현미 기자 khmzip@donga.com
입력2021-09-30 14:19:51
![9월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 환수 관련 긴급토론회에서 축사를 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사진공동취재단]](https://dimg.donga.com/a/496/0/90/5/ugc/CDB/SHINDONGA/Article/61/55/46/a9/615546a90cc6d2738250.jpg)
9월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 환수 관련 긴급토론회에서 축사를 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사진공동취재단]
![9월 29일 대장동 개발 의혹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은혜 의원(맨 오른쪽). [사진공동취재단]](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61/55/46/b9/615546b917f4d2738250.jpg)
9월 29일 대장동 개발 의혹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은혜 의원(맨 오른쪽). [사진공동취재단]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 변동성에 대비하는 최선의 전략, 리밸런싱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선생님 이번 주에 주식으로 3000만 원을 날렸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듭니다. 하루 종일 멍하고….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도 헷갈립니다. 언제쯤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최근 진료실에서 만난 30대 중반 직장인으로부터 들은 말이다. 3000만 원의 손실은 단순히 계좌에서 숫자가 줄어드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몇 년간 악착같이 모은 종잣돈일 수도 있다. 일상을 뒤흔들 정도로 큰돈을 잃으면 뇌는 큰 혼란에 빠진다. 투자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때도 바로 이때다.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조급함은 커지지만 정작 냉정한 판단을 내릴 능력은 가장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박종석 연세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
현존하는 세계 미인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 1951년 영국의 에릭 몰리가 창설한
김원익 홍익대 문과대 교수·㈔세계신화연구소 소장

최근 배우 한다감 씨가 47세에 시험관아기 시술(IVF)로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40대 임신 사례가 늘고 있긴 하지만, 갱년기가 머지않은 40대 후반에 임신한 데다 IVF 시술에 처음 도전하자마자 임신에 성공한 경우여서 더욱 그렇다. 이는 여러 차례 시술을 받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여성들에게 놀라움과 부러움을 안기는 동시에 한 가지 의문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