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나고 다양한 길거리 음식이 오감을 자극한다. 길거리에서 판다고 정크푸드가 아니다.
-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낸 음식이 적지 않다. 눈요기로도 즐겁고 한 끼 식사로도 거뜬하다.





2 관광객들은 쇼핑백을 들고 있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한다.
3 인증샷을 찍는 관광객.
4 더위를 식혀주는 슬러시.
5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음식이라 식감이 살아있다.

2 명동 길거리음식 노점은 오후 11시까지 영업하며 철마다 메뉴가 바뀐다.
길거리 음식 in Seoul
‘오감 만족’
글·조영철 기자, 사진·출판사진팀
입력2015-07-24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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