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산책

꼭꼭 숨었던 秘境의 문화유산

자, 이제 시민 앞으로!

  • 글·사진: 박해윤 기자

꼭꼭 숨었던 秘境의 문화유산

1/2
  • 서울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30년 가까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됐던 창덕궁 후원 일부가 5월1일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에 공개된 옥류천, 관람전 등은 온갖 산새와 희귀한 수목들이 자연 그대로의 선경(仙境)을 수놓은 곳. 그래서 예로부터 ‘비원(秘苑)’ ‘금원(禁苑)’으로 불려왔다.
  • 서오릉, 동구릉, 융건릉 등 서울 인근의 또 다른 문화유산들도 산책로의 빗장을 풀었다.


1/2
글·사진: 박해윤 기자
목록 닫기

꼭꼭 숨었던 秘境의 문화유산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