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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의 하루산행

두타산 무릉계곡

도연명이 부럽지 않네

  • | 지호영 기자

두타산 무릉계곡

단풍이 가득한 숲길

단풍이 가득한 숲길

가을 경관의 절정인 단풍 터널을 지나면 깊고 푸른 계곡이 우리를 신선계로 이끈다. 물과 바위가 만든 천혜의 비경은 그대로 무릉도원이다.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를 닦는다는 뜻을 지닌 두타(頭陀)산 정상에 오르면 신선이 될까, 성불을 하게 될까.


붉게 물든 계곡을 오르는 등산객.

붉게 물든 계곡을 오르는 등산객.

무릉바위는 1000명이 앉을 수 있다는 거대한 암반이다.

무릉바위는 1000명이 앉을 수 있다는 거대한 암반이다.

파란 하늘과 붉은 단풍.

파란 하늘과 붉은 단풍.

험준한 두타산성 길.

험준한 두타산성 길.

까마득한 높이의 산성12폭포.

까마득한 높이의 산성12폭포.

산행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

산행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

두타산의 웅장한 산세.

두타산의 웅장한 산세.

산행 코스 무릉계곡 매표소-삼화사-두타산성-수간골-정상-두타산성-매표소
소요시간 왕복 8시간
난이도 험하고 거리가 긴 중상급 코스지만, 두타산성(왕복 3시간)까지만 가도 경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신동아 2018년 11월 호

| 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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