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이 가득한 숲길

붉게 물든 계곡을 오르는 등산객.

무릉바위는 1000명이 앉을 수 있다는 거대한 암반이다.

파란 하늘과 붉은 단풍.

험준한 두타산성 길.

까마득한 높이의 산성12폭포.

산행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

두타산의 웅장한 산세.
소요시간 왕복 8시간
난이도 험하고 거리가 긴 중상급 코스지만, 두타산성(왕복 3시간)까지만 가도 경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두타산 무릉계곡
도연명이 부럽지 않네
| 지호영 기자
입력2018-11-04 09:00:01

단풍이 가득한 숲길

붉게 물든 계곡을 오르는 등산객.

무릉바위는 1000명이 앉을 수 있다는 거대한 암반이다.

파란 하늘과 붉은 단풍.

험준한 두타산성 길.

까마득한 높이의 산성12폭포.

산행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

두타산의 웅장한 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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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자꾸 도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조금 잃었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포커나 바카라, 룰렛 같은 게 도박이지, 주식이나 코인은 당연히 투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