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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의 Usage-Based Grammar

“you ain’t seen nothing, yet! ”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헷갈리는 이중 부정 뿌리 뽑기

  • 이윤재 번역가, 칼럼니스트 yeeeyooon@hanmail.net

“you ain’t seen nothing, yet! ”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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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cient English(숙달된 영어), Passable English(소통 가능한 영어), Decent English(품위 있는 점잖은 영어), Authentic English(믿을 만한 정격 영어), More Englishlike English(보다 영어다운 영어), Fluent English(물 흐르듯이 거침이 없는 영어), Intelligible English(남이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 Proper(Safe) English(상황에 꼭 들어맞는 영어)로 가는 지름길을 찾고 있습니까?
  • 그동안 ‘이윤재의 Total English’에선 시사적인 주제로 독특한 글들을 보여드렸지만, 앞으로는 체계적 순서(Systematic Order)에 따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영어학습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독해 작문 회화에 두루 도움이 되는 새로운 방식의 영어칼럼을 선보입니다.‘편집자’
“you ain’t seen nothing, yet! ”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처칠의 영어 에피소드

No one has dared question his use of English. Not only did Churchill raise the arts of invective and exhortation to new heights, but he often took time out from the pressures of war to admonish officials up with whose grammar he would not put. “Why must you write ‘intensive’ here? ‘Intense’ is the right word,” he wrote to the director of military intelligence. “You should read Fowler´s Modern English Usage on the use of the two words.”

(지금까지 그의 영어사용 능력에 대하여 감히 의문을 제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처칠은 독설을 퍼붓고 훈계를 하는 기교까지 탁월했다. 그는 종종 전쟁의 와중에서도 짬을 내어 관공리의 잘못된 문법을 참지 못하고 훈계했다. 그는 군(軍)정보국장에게 이렇게 써 보냈다. “왜 intense(강렬한)를 써야 할 자리에 intensive(집중적인)를 사용했느냐? 두 단어의 사용에 대하여 ‘ Fowler´s Modern English Usage’를 읽어봐.”)-1994년 5월13일자‘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intense 와 intensive 비교

■ intense: 사물의 결과적 현상을 나타내

는 형용사

·intense gale 맹렬한 강풍

·intense discussion 격렬한 토의

·intense competition 격렬한 경쟁

■ intensive: 사람의 인위적 의도를 나타

내는 형용사

·intensive farming 집약농업

·intensive instruction 집중교육

·intensive investigation 철저한 조사

·intensive bombardment 집중적 폭격

[작문]

(1)그는 3주간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다.

(2)세계적인 경쟁이 가열됨에 따라 우방 간의 스파이 활동이 치열해질 것이다.

(3)지식 집약형 산업은 세계 경제에서 어느

때보다도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He needed intensive care for three

weeks.

(2)As global competition heats up,

spying among allies will grow intense.

(3)Knowledge-intensive industries

are forming an ever-greater part of

the world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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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번역가, 칼럼니스트 yeeeyo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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