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3일 1600여 마리의 강아지가 서울 서초구 양지 aT센터에 모였다. 한국애견연맹 주최로 열린 ‘2017 서초 FCI 국제 도그쇼’. 견종별로 표준에 맞고 잘 훈련된 최고의 개를 선발하는 경연장이다. 곱게 빗질하고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1000만 애견인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랑스럽지 않은 개는 없다
2017 서초 FCI 국제 도그쇼
사진·글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7-09-24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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