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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 담당 정현상 기자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대관령국제음악제

피서를 겸해 클래식 음악 감상도 즐길 수 있어 삶의 재충전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국제음악제. 올해로 5회째인 이 음악제는 지난해 국고지원 공연예술행사 가운데 음악분야 1위로 평가받는 등 해마다 완성도를 더해가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인 강효 예일대 음대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고,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세종솔로이스츠가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첼리스트 정명화, 바이올리니스트 교코 다케자와, 영국 현악 4중주단 ‘엔델리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일시/ 7월30일~8월22일
●장소/ 강원도 용평리조트 일원
●문의/ 02)584-5494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카르멘

스페인 세비야의 담배공장에서 일하는 집시여성 카르멘과 군인 돈 호세, 투우사 에스카미요 사이에서 펼쳐지는 비극적 결말의 삼각관계 러브스토리를 다룬 오페라. 주인공 세 남녀의 캐릭터가 강렬한 데다 ‘하바네라’ ‘꽃의 노래’ ‘투우사의 노래’ 등 유명 아리아가 귀에 익다. 국립오페라단의 ‘마이 퍼스트 오페라’시리즈 세 번째 무대. 객석과 무대가 멀지 않은 중규모 극장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추희명 김선정 류정필 등 출연.

●일시/ 7월23일~8월1일
●장소/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문의/ 02)586-2582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뮤지컬 캣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과 라이브 밴드의 연주, 화려한 무대와 의상으로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1년에 한 번 있는 젤리클 축제에 모인 고양이들이 저마다의 사연을 펼쳐놓는다는 단순한 설정이지만 절도 있는 춤과 익숙한 노래가 매력이다. 인생의 덧없음과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는 ‘메모리’등 애창곡들이 넘친다. 해외 제작사에서 직접 배우와 스태프를 구성한 오리지널팀의 내한 공연이다.

●일시/ ~8월31일
●장소/ 서울 샤롯데시어터
●문의/ 02)501-7888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볼쇼이아이스쇼

러시아 공훈 예술가 이고르 보블린이 이끄는 볼쇼이아이스발레단의 무대로, 동계 올림픽 및 세계대회를 휩쓴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이 고난도 테크닉과 러시아 전통 발레의 우아함을 선보인다. 레퍼토리는 ‘노틀담 드 파리’ ‘로미오와 줄리엣’ ‘오페라의 유령’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이어서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일시 및 장소/ 7월24~27일 부산 BEXCO, 8월2~10일 대구 EXCO, 8월14~17일 고양 어울림누리, 8월20일~9월1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
●문의/ 1566-1369

신동아 2008년 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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