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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대륙의 숨통 홍콩

  • 글 · 사진 김용한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 지난 세기, 격변의 땅 중국과 달리 홍콩은 돈과 안전이 보장된 ‘대륙의 숨통’이었다. 20여만 명이던 인구는 100년 새 500만 명이 됐고, 늘어난 인구만큼 이들의 정치 성향도 친중·반중·방관파로 분화해 저마다 목소리를 낸다. 현대판 노예 ‘쿨리(苦力)’의 후예들은 “영국 총독이 빠져나간 자리에 ‘베이징의 충신’이 앉았다”며 ‘우산혁명’을 시도하고, 친중파는 시위 중단 서명운동으로 맞불을 놓는다. 홍콩은 ‘민주화의 지뢰밭’이 됐다. 〈 관련기사 430쪽〉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풍경.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홍콩의 명물 트램(노면 전차)은 세련된 광고판 같다.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홍콩의 밤거리.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대륙의 마오쩌둥과 홍콩 영화스타 리샤오룽의 영화 포스터. 이질적인 요소들이 혼재하는 홍콩을 보여준다.

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해안가에 즐비한 고층 건물.

입력 2016-12-06 13:53:21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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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밑의 민주화 지뢰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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