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주 의제는 핵 테러와 원전 사고의 방지다.
9·11테러를 계기로 미국은 원전을 비롯한 핵 시설이 테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우려해 이 회의를 만들었다.
후쿠시마 사고는 원전의 안전에 대해 새삼 일깨워준 사건이었다.
한국은 국가 주도로 테러를 하는 북한과 대치 중이다.
북한이 한국 원전을 대상으로 핵 테러나 방사능 테러를 하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없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한국 원전의 우수성과 함께 한국 문화를 알리는 무대도 될 것이다.



















![[영상] “러브버그, 6월 말 대발생…1~2년 내 전국 확산할 듯”](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3c/74/f0/6a3c74f00fefa0a0a0a.png)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32/44/58/6a32445811c0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