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렬 기자
display@donga.com
2020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주간동아를 거쳐 신동아로 왔습니다. 재미없지만 재미있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1인분의 몫을 하는 사람이 되려 노력합니다.
“사법개혁, 정치인 ‘연명 기회’로 악용 우려…피해는 국민이”
“지구촌 문제? 작은 행동이 변화의 시작!”
지구촌 평화 위해 글로벌 리더 7000명 만난 평화운동가
“자원은 유한하나 인간 가능성은 무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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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주간동아를 거쳐 신동아로 왔습니다. 재미없지만 재미있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1인분의 몫을 하는 사람이 되려 노력합니다.
“사법개혁, 정치인 ‘연명 기회’로 악용 우려…피해는 국민이”
“지구촌 문제? 작은 행동이 변화의 시작!”
지구촌 평화 위해 글로벌 리더 7000명 만난 평화운동가
“자원은 유한하나 인간 가능성은 무한해”

[브랜드가 된 신화] ‘태양의 신’ 이름 붙인 ‘아폴로 11호’
김원익 홍익대 문과대 교수·㈔세계신화연구소 소장
우리 삶의 매 순간에는 각종 세금이 따라붙는다. 월급 받으면 ‘근로소득세’, 적금 타면 ‘이자소득세’, 차를 사면 ‘취·등록세’, 술을 사면 ‘주세’, 담배를 피우면 ‘담배소비세’, 각종 물건을 살 때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 퇴…
조문교 세무사·‘최소한의 세금 공부’ 저자
여성은 초경부터 폐경까지 평생 대략 400번 안팎의 생리를 경험한다. 불과 40~50년 전만 하더라도 여러 차례 임신하고, 출산 후 수유로 인한 무월경 기간이 길어 평생 100회 이하의 생리를 하는 경우도 흔했다. 하지만 요즘처럼 …
김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7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의 휴전안을 수용한다”고 밝혔지만 중동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란이 해협을 조건 없이 개방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양국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