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동굴에 터 잡은 바위들이 연출하는 장관은 최근에야 온전히 볼 수 있게 됐다.
베트남 쾅빈에 사는 사진가이자 치과의사 람 투가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풍광을 포착했다.
동굴, 태초를 품다
사진· REX
입력2017-02-10 10:17:33

[Focus] 잠재력 높지만 지금은 경제성 낮은 ‘스타트업’ 처지
채인택 국제문제 전문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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